1월 13일까지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2'가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네요. 정신없는 나흘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CES 2012'에 더 블로거(The BLOGer) 5기 우수 블로거로 선정된 드자이너 김군(http://blue2310.tistory.com)님이 LG전자 후원으로 참가하고 있는데요, 마지막 기고글을 보내오셨습니다.
<외부 블로거의 기고는 본 블로그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The Blogger's View (55) 드자이너김군
CES 2012에서 만난 TV, ‘스마트’ 날개를 달다
당신의 스마트TV 얼마나 '스마트'하십니까?
이제 CES도 하루만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 이번 CES에서의 화두는 단연 '스마트'였고, TV 분야에서는 BEST 어워드를 수상한 LG전자가 단연 돋보이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부스였습니다. 국내에서보다 해외에서 3D에 관심이 더 많다고 들었는데, 그래서인지 일찌감치 3D에 눈을 돌린 LG 전시장에는 항상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밀려드는 사람들은 LG전자가 만들어 놓은 3D 디스플레이 월에서 떠날 줄을 모르고 넋을 잃고 쳐다보며, 점점 더 선명해지고 사실감을 더해 가고 있는 TV에 대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TV는 이제 스마트라는 이름을 입으면서 단순히 시각의 즐거움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상호 교류하며 ‘스마트 라이프’라는 이름으로 우리 삶을 더 풍요롭게 해 줄 수 있는 집안의 메인 디스플레이로의 변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LG 시네마3D 스마트 TV를 즐겨 볼 수 있을지 한번 알아볼까요?
감각적인 디자인의 3D 안경들
기존 TV가 가진 한계를 극복하고 스마트한 TV라이프를 즐기기 위한 LG전자의 다양한 TV 액세서리들이 나와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TV와 모니터, 노트북 프로젝터를 3D로 즐길 수 있고 더욱 나아가 이 모든 것들이 하나의 단일 기기처럼 서로 상호 연동할 수 있는 홈 네트워크 서비스들이 더욱 강화되어가고 있습니다. 각각의 디바이스 폼벡터는 다르지만, 모두 하나의 3D안경으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LG에서는 3D안경 12만 개를 직접 공수해 와서 전시하는 내내 관람객들에게 3D안경을 나눠주었습니다.
가족과 3D 콘텐츠를 공유하기 위해 10만 원대 이상의 고가의 안경을 구매해야 하는 셔터글라스 방식과 비교해 LG전자의 3D안경은 편광방식의 안경이기 때문에 제조 단가가 저렴해 여럿이 3D를 즐기기에 좋습니다. 기본 제공되는 3D안경의 개수도 많아서 가족이 많은 집이라도 추가로 구매하지 않아도 문제없지만, 구매를 한다 해도 전혀 부담이 안 되는 수준이죠. 아마 말만 잘하면 그냥 줄지도..ㅎㅎ 다양한 컬러를 사용해서 마치 선글라스처럼 만들어 놓았네요.
복잡한 회로가 전혀 없어서 안경이 가볍고 얇습니다. 그리고 안경 사용자를 위한 클립온 3D안경이 있는데 올해는 예전 모델처럼 클립으로 집는 방식이 아닌 슬쩍 끼우기만 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클립온 안경이 나왔습니다.
별도의 회로가 없다 보니 단순해지는 3D안경에 디자인을 접목한 메탈 프레임의 3D안경입니다. 이건 사실 선글라스와 거의 구별이 되지 않아서 집 앞에 잠깐 나갈 때는 그냥 선글라스처럼 끼고 나가도 될 것 같더군요. 작년에 반 무테 형태의 디자인 에디션 제품이 선보였는데 메탈프레임은 올해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일반적인 3D안경 외에도 오클리 같은 다른 디자인 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새롭고 감각적인 3D안경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꼭 스포츠 선글라스 같죠?
스마트TV를 움직이는 플랫폼, 콘텐츠의 양적 질적인 발전을 보여준 넷캐스트
예전의 LG TV들은 3D를 중점적으로 하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스마트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플랫폼이 빈약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발표된 넷캐스트는 사용자 편의적인 UI로 디자인부터 확 바뀌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디자인부터 확 바뀐 LG전자의 넷캐스트. 사용자 중심의 UI로 변하면서 UI뿐만 아니라 앱의 숫자도 확 늘어서 다양한 서비스를 TV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스마트쉐어를 통한 디바이스 간의 콘텐츠 공유도 강화 되었는데 기존 TV들과는 다르게 이곳에서 다른 기기의 콘텐츠 접근도 상당히 쉽게 되어 있어서 좋더군요.
3D TV는 언제나 콘텐츠가 없다는 지적이 많았는데 이제 슬슬 3D콘텐츠들의 공급이 빨라지고 양적으로도 증대되는 것 같습니다. 3D 콘텐츠의 공급을 위해 LG도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얼마 전 디즈니와의 협력을 통해 LG 시네마 3D TV에 콘텐츠를 공급한다는 기사를 보았는데 3D콘텐츠를 따로 모아둔 부분에 다양한 디즈니의 콘텐츠가 보이는 게 반갑더군요.
넷캐스트의 UI가 그룹별로 묶어서 보여주는 방식인데 자신이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고 빠른 실행 아이콘을 통해서 자주 사용하는 것들은 한데 모아 콘텐츠를 확인하고 접근하는 방법도 상당히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SNS도 사용자 환경이 개선되었고 스마트 TV에 콘텐츠를 검색할 수 있는 통합 UI도 TV 화면을 유지하면서 검색할 수 있도록 변경하는 등 이번 넷 캐스트에는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TV에 날개를 달아 줄 새로운 매직 리모컨
UI와 앱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그것을 움직이는 방식이 불편하다면 아무 소용이 없겠죠?
기존에도 새롭고 편한 입력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던 LG의 매직 리모컨이 이번 CES2012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새로운 매직 리모컨이 선을 보였습니다.
매직 리모컨은 리모컨이 움직이는 대로 마우스 포인터 같은 포인터를 움직여서 TV의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LG의 독창적인 리모컨입니다. 예전부터 있기는 했는데 LG전자 부스에 깜짝 방문했던 김장훈 씨는 이번에 처음 만져 보셨는지 상당히 놀라는 눈치더라고요.
기존 매직 리모컨은 단순히 마우스처럼 포인터를 움직이고 볼륨과 채널을 변경하는 기능 외에 마우스 휠과 같은 휠이 탑재되었고 방향키가 생겨났습니다. 또 휠 제스처를 적용해서 제스처로 입력할 수 있도록 입력 방식에도 변화가 있었고요. 또 하나 편리한 게 3D사용 환경으로 바로 가는 버튼이 있어서 2D화면을 3D로 전환해서 시청하는 등의 3D입력을 상당히 빠르고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버튼이 늘어나면서 기존 매직 리모컨보다는 조금 커졌지만, 부담스럽게 무겁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또 하나의 새로운 입력 방식으로 음성인식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음성인식으로는 컴맨드를 통한 제어뿐만 아니라 음성으로 문자 입력이 가능해서 웹 서핑 같은 작업을 할 때 자판을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
TV 리모컨으로 하는 기부, WFP 앱
LG전자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스마트TV를 이용한 기부앱인 WFP를 LG전자의 스마트월드에서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이것은 유엔세계식량기구(UNWFP)와 함께하는 기부 프로그램입니다. LG전자의 통합 애플리케이션 마켓이면서 LG 스마트 TV의 다양한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LG 스마트월드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LG전자가 WFP의 개발비 전액을 지원하고 WFP가 따로 추가 비용 없이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후원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이 앱을 통해 기아로 굶주리고 있는 아이들의 동영상이나 소식 등을 전해 들을 수도 있고, 1달러부터 기부를 직접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나 포기하면 다른 아이들에게 얼마를 기부하게 되는지, 그것이 몇 명의 아이들을 살릴 수 있는지 확인하는 서비스도 있어서 교육적인 목적으로도 참 좋은 것 같더군요.
쿼티 자판의 키보드를 가진 LG의 구글TV
LG전자는 자신들의 스마트 플랫폼인 넷캐스트 제품 외에 구글 TV를 CES를 통해서 처음 선보였습니다. 작년까지는 계획이 없었던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상당히 놀라운 발표였습니다. 안드로이드 2.3의 허니콤을 탑재하고 있는데 기존에 타사에서 나온 구글TV가 반응도 느리고 UI도 별로여서 거의 참패했던 것과는 다르게 이번에 나온 구글 TV는 허니콤을 이용해서 처리속도나 반응이 상당히 개선되어서 이제는 쓸만하겠더군요.
기본 UI는 LG의 넷캐스트와 같은 UI를 사용하고 있고 안드로이드 마켓도 접속이 가능합니다. 물론 다른 구글의 서비스들도 빠짐없이 들어가 있고요.
LG의 매직 리모컨처럼 휠이 달린 리모컨을 사용합니다. 매직 리모컨과 결합한 형태라서 매직 리모컨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뒷면에 달려 있는 쿼티키패드를 통해 물리적 입력도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구글TV 리모트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이용하고 있다면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구글TV의 리모컨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 TV의 음성인식 화면입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보던 서비스를 TV에서 보니 새롭네요.
당신의 TV에 스마트 날개를 달아 줄 다양한 주변 기기들
나의 TV가 스마트TV가 아니라고 해서 스마트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LG전자의 다양한 주변 기기를 이용하면 TV를 바꾸지 않아도 집안의 TV를 스마트TV로 바꿀 수 있거든요. 그리고 다양한 주변 기기들과의 유기적인 활용을 통해 TV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TV가 스마트TV이건 아니건 다양한 형태로 스마트와 3D를 즐길 수 있는 액세서리와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상당히 인상 깊었던 액세서리 중의 하나가 바로 ‘제스처 캠’입니다. 기존 콘솔게임기에 적용된 모션 UI들처럼 동작을 인식해서 게임 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동작인식 입력 장치입니다. 아직 게임 외에는 별다른 활용방안이 없는 것 같던데 시간이 지나면 좀 더 다양한 콘텐츠가 나와 주겠죠?
LG는 아직 자체 개발된 게임 컨트롤러는 없는데 써드파티의 컨트롤러를 TV와 연결해서 게임을 즐길 수도 있고 매직 리모컨을 활용하면 더욱 흥미진진한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예전의 매직 리모컨은 반응이 좀 느린 편이었는데 새로운 매직 리모컨은 반응속도도 빠르더라고요.
스마트 TV의 스카이프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영상통화도 이번에 지원할 수 있게 됩니다. 바로 스카이프 캠이 출시되기 때문입니다. 이전에는 별도의 캠이 없어서 항상 아쉬웠는데 이제 출시가 되네요.
자신의 TV가 스마트TV가 아니더라도 LG전자의 스마트 TV 업그레이더(SP820)를 사용하면 일반 TV도 스마트TV로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전용의 매직 리모컨이 함께 제공되고 이것을 통하면 일반 TV에서도 웹브라우징이나 LG 스마트월드의 앱들을 사용할 수 있고, LG의 스마트쉐어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TV와 스마트폰, 노트북 등을 쉽게 연결해서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네트워크 스토리지를 만들 수 있는 NAS 제품들도 상당수 선보였습니다. NAS를 사용하면 따로 저장공간을 가지지 않아도 이곳에서 모든 콘텐츠를 공유하고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합니다. TV나 스마트폰 노트북이나 PC 등 디바이스에 관계없이 모두 접속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용 클라우드 서버로 활용도 가능하고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NAS에 관해서는 따로 포스팅을 마련해 드리겠습니다.
이제 소리도 스마트하게 ~ 3D로 즐기자
TV의 사이즈가 점점 커지고 집에서 영화를 즐기려는 니즈가 강해지면서 홈씨어터 및 스피커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3D의 개념이 도입되면서 서라운드 입체음향을 넘어 3D로 즐기는 소리의 단계까지 진화하고 있습니다.
LG는 홈씨어터 시장에서도 상당히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고, 매년 다양한 제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위의 사진처럼 구성하면 나만의 작은 극장이 집안에 완성이 되는 거죠. 보통 홈씨어터에 사용되는 유닛이 큰 편인데 꼭 스피커가 크다고 좋은 소리가 나지는 않습니다. 얼마나 세팅이 잘되어 있느냐가 관건인데 이것의 소리를 들어 볼 수 없었던 게 아쉽네요. 아이폰과 연결해서 스피커독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상당히 심플하고 예쁘죠?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제품들을 보면 아이폰과 연결되는 독 시스템을 적용한 제품이 많아서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 이것도 아이폰과 연결하면 독 스피커로 사용할 수 있고 3D 블루레이 플레이어로 활용할 수 있는 미디어 플레이어입니다. 같은 느낌의 스피커 2개와 함께 한 조로 이루어져 있는데, 사진보다 실물을 보면 훨씬 멋져요~
3D 주밍 등의 기술이 적용되어 3D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홈씨어터 시스템입니다. 무려 9.1채널로 이루어져 있어서 깊은 공간감과 서라운드를 들려주고 음의 분리도가 상당히 좋은 녀석이죠. 이번에 상도 받았대요~~^^
처음에 볼 때는 단순히 아이폰 스피커독으로 생각했는데 AirPlay를 지원해서 TV와 연결하면 홈씨어터 스피커로 사용도 가능합니다. 서브우퍼는 빌트인 되어 있는 형태이고 터치 UI로 움직이는 재미난 스피커입니다.^^
재미나고 신기한 것들이 상당히 많은데 전부 다 소개해 드리기에는 지면이 너무 짧네요. 이제 CES도 막바지를 향하고 있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대로 조금씩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하반기 말 실적을 기준으로 했을 때, 작년 CES 때 보다도 TV의 판매 실적이 3배 이상 상승한 것을 보면 LG는 3D TV를 통해 확실히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면서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올해의 화두는 스마트 디바이스 보다는 3D 경쟁력 강화에 좀 더 주력할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WMC가 남아 있기 때문에 스마트 디바이스에서도 LG가 재미난 제품들을 보여 주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슬림함과 선명함까지 잡아낸 LG전자의 시네마 3D 스마트 TV! 다양한 액세서리와 제품들의 결합으로 날개를 달고 경쟁자들을 따돌려 보겠다는 의지가 녹아 있는 것 같습니다. TV 관련 제품을 내놓는 제조사 부스 중에 국내 기업의 부스가 가장 인산인해를 이루는 것에 상당히 자부심이 느껴지고, 기분이 좋습니다. 다양한 주변기기로 오감을 만족하는 LG의 스마트 TV와 함께하는 3D 스마트 라이프~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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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net List
3D에서는 역시 LG강추 원쥬죠
3D에 스마트를 더하면 더욱 파워풀한 TV가 되는거죠..올 해 LG TV의 선전을 기대해주세요 ^^
현재, 기존 시네마 3D 스마트 TV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한가지 불편한 점을 올릴려고 합니다. 바로 매직모션 리모콘인데요. 손에 착 감기는 착용감도 좋고 사용하기 편리해서 타사 제품과 확실히 차별화 되어 좋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리모콘의 (전원) 버튼과 (조용히) 버튼이 돌출되어 있다보니, 영화를 잘 보고 있다가 실수로 리모콘을 잘 못 건드리면 TV 파워가 꺼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네요. 전원 버튼과 조용히 버튼을 돌출 시키지 말고 반대로 들어가게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해봅니다.
담당자님의 답변을 기다려 봅니다. ^^
매직모션 리모컨이 이번에 동작과 음성을 동시에 인식하는 매직 리모컨으로 다시 진화했습니다. 조언하신 내용은 개발팀에 피드백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g 제품의 문제인듯한부분이 코덱지원입니다
제품 설명에는 돌비 디지털.....이거 dts코덱부분의 문제요
3d로 릴된 mkv 초고화질 릴영상의경우 거의대부분 lg tv에서 제대로 출력이 안되는것이
음성코덱 부분이라고 알고있고
거기에대해서 소비자들도 가리는것없는 삼성제품과의 비교를 하고있는점이죠
3d로 릴된 고화질 릴 영화같은경우 대부분이 구동안되는 이유가 음성코덱 문제이고
영상은 그대로 무인코딩 다이렉트스트림으로 넘기고음성코덱만 ac3로 변환하면 거의 구동이 되더군요
(lg mkv 영상문제를 언급하시는분이 알려준Avidemux사용)
그전에 문의했을때는 쉽게 차후기기에 반영하것다고 하는데
제품 지원사항에 분명히 언급되어있는 코덱문제로 영상출력문제가 발생하는것은 분명이 수정해줘야 될 문제아닌가요? 지원에 명시된 코덱부분이 차후기기에 개선할점이라는것은 좀이상한거죠
가전으로서 tv는 lg제품이 상당히 경쟁회사인 삼성보다 우위에있다고 보지만
코덱지원에서 모두들 삼성꺼가 최고라고 비교하는 상황이니....
새로운 코덱지원까지는 라이센스문제등의 문제가 있을테니 언급안하것지만.....
지원명시된 코덱문제로 발생하는 문제는 lg사가 책임 져야되는 문제일꺼라고 봅니다
간혹가다 변수로 막히는 영상의 문제가 아니라
3d릴된 영상 대부분의 그런경우라면 제품의 하자라고 할수밖에없는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련동호회에서도 거기에대해서 성토가 많은부분이고요
크래임걸릴 일입니다...dts지원을 명시한 기기가 그것때문에 상당수의 영상이 구동안된다니
또 차후기기언급하실생각하지 마시고
왜 지원언급된 코덱부분때문에 문제가 되냐죠.....mkv 3d릴 영화 10개정도 돌려봤는데 2개만 구동되더군요
dts를 ac3로 변환해서 구동이 가능했구요
해결하실 계휙을 묻고싶네요
산지 한달도 안되는 기기를 또 새로사라는식으로 차후기기에 반영한다는 소린 하지마시고요
그리고 압도적으로 고화질릴에서 문제가되는 음성부분 말고의 문제라면 영상 프로파일문제요
릴영상의 프로파일을 5에서 4.1로변병해야되는 영상도 있구요
지원된다는 코덱에서의 이런문제는 어디 듣도 보기도 못했습니다 코덱지원이 안되는게 아닌문제니깐요
http://cafe.naver.com/hdleader.cafe 이런 카페에서도 정보가 나오는데....3d로 된 mkv영상을 40개정도 돌렸는데 그대로 구동되는것은 단몇개뿐이라는 말이 나오는부분이고 대부분의 해결책은 음성코덱변경이죠...
아예 제품사양에 dts를 표기하질마시던가하셔야지.....이건뭐
우선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노아님께서 말씀하신 코덱지원에 대한 부분은 해당 개발팀에 피드백해 확인 후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