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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9 10:21

지난 2월 15일 늦은 저녁. LG전자가 소셜미디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블로거 여러분을 초청한 색다른 행사가 열렸습니다. 기존의 딱딱한 블로거 간담회가 아닌, 서로 마주하고 편안히 이야기하며 소통하는 자리로 꾸며진 'LG전자 울트라북, 소셜미디어 마주 담(談)'. 그럼 지금부터 제가 야심차게 준비했던 이 행사의 시작부터 끝까지, 그 준비 과정을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왜 행사의 이름이 '마주 담'일까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마주 담(談)'은 고객들과 조금 더 가깝게 소통하고자 하는 LG전자의 의지가 담긴 이름입니다. 
마주[부사] - 서로 똑바로 향하여.
담(談) – 1. 말씀 2. 이야기 3. 언론(言論) 4. 이야기하다  …



D-10
트윈타워로 사전 답사를 가다

행사가 열린 곳은 여의도 LG 트윈타워에 있는 '오아시스 캠프'입니다. 서울스퀘어(서울역, 구 대우빌딩)에 근무하는 저로서는 트윈타워가 아직 낯설고 어색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예쁜 카페처럼 꾸며진 '오아시스 캠프'에 도착한 순간 마음이 편안해 지더군요. 이런 멋진 공간이 트윈타워 안에 있다니... '놀랄 노'(?)자만 연발했답니다. 

감탄은 여기까지. 행사 진행 관계자들과 함께 공간배치, 동선, 제품 세팅 등을 어떤 식으로 구성해야 할지 꼼꼼히 살펴봅니다. 행사 당일에는 한 치의 오차도 없어야 하니까요!


 D-3 체크리스트 확인은 필수


행사가 1주일 정도 남으면 정말 바쁘답니다. 참석자 확인, 초청자들의 방문 예약, 노트북과 카메라 확인, 제품 세팅, 자료 체크, PPT 확인, 식사 체크 등등등... 아~ 끝없는 체크 리스트(check list)의 압박. 하지만 디테일 하나하나까지 챙겨야 완벽한 행사가 가능하답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신 분들에게 작은 선물로 드렸던 직접 쓴 카드와 인물 캐리커쳐. 행사 당일 전해드렸더니 너무들 좋아하셔서 개인적으로 참 보람 있었습니다. 

D-day 드디어 행사 당일!
 
PM 2:00
행사 장소에 도착해 분주하게 준비를 시작합니다. 전시 제품과 행사 도구를 쉴새 없이 나르며  빠진 것은 없는지 꼼꼼하게 체크합니다. 
  

캐리커쳐 wall

울트라북 전시


PM 5:00
리허설. 행사 시작 전에 완벽한 진행을 위해 리허설이 빠질 순 없겠죠?
  

1일 사회자로 나선 LG전자 서영석 과장과 백보람 씨


PM 6:30
7시 30분에 시작되는 행사인데도 울트라북 마주담 행사에 대한 높은 관심 때문인지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일찌감치 도착하셔서 전시된 제품의 사진찍기에 바쁘시네요. ^^


PM 7:30
드디어 행사 시작. 드디어 본론인 제품 소개에 들어갑니다.  울트라북이란?? 과연 울트라북이란?? 도대체 울트라북이란??

LG전자 노트북 마케팅을 담당하고 계신 황정석 차장의 제품 소개

 

이어지는 Q&A 시간. 그 동안 울트라북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모두 풀어내는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였죠. 

PM 8:30
 

식사는 '바깥등'(더 블로거 영민C님의 표현을 빌어봤습니다^^)의 맛난 도시락입니다. 행사 참가자들과 LG 울트라북 마케팅 담당자, 디자이너들이 함께 모여 오손도손 식사하며 울트라북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펼칠 수 있는 자리였던 것 같아요.  

PM 9:10
식사 후에는 부대행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모델 조세희님과 울트라북과 함께하는 포토 타임! 시크한 디자인의 초슬림 울트라북, 엑스노트 Z330과 아름다운 조세희님이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지 않나요?


특히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물어뜯는 듯한 포즈와 너무 얇아서 여인의 가녀린 손으로 찢을 수 있다는 컨셉!  

뜨거운 취재 열기


PM 9:20
그리고 행사의 마무리~ 진짜 마지막 단체사진입니다!


울트라북과 함께하는 소셜미디어 마주담 행사. 한발 더 고객에게 다가가 소통해 보고자 마련한 행사였는데 어떠셨는지요? 이제 첫걸음을 내딛어 부족한 점도 많았고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점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시작이 반’ 아닐까요?

앞으로도 쭉~ 고객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LG전자가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LG XNOTE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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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Communicator)

이리영(a.k.a 투투제로)은 Brand Communication담당 디지털 커뮤니케이션팀의 뉴페이스로서 온라인 PR을 담당하고 있다. LG TWINS를 사랑하고, '노는만큼 성공한다'는 마인드로 장차 인사이트가 가득한 광고인이 꿈이다. 팀의 막내로서 비타민의 역할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조금은 걸걸한 목소리가 아주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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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net List

  1. I love Ultra 2012.02.29 10:3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사고싶다..

  2. 팽귄 2012.02.29 10:3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쌰 1빠...

    간담회에 참여했던 1인으로써... 참 신선한 행사였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 자주 마련해주세요~~ ^___^

    앗 금새 어느 분이.. ㅠㅠ
    정정 2빠

  3. 영민C 2012.02.29 12:1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뜨거운 취재 열기에 동참중인 제 모습이 보이는군요. ^^

  4. 수채화 2012.02.29 12:2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그때.. 그 시간 그 장소 그 만남 소중함으로 가득채워주었던 그곳에서 또 한번 뵙고 싶네요.

    추억을 떠오르게하는 마주담 !!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고마웠습니다.

  5. 핑구야 날자 2012.02.29 12:2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노고 참 많이 하시더니 이런 과정이 있었군요,,,

  6. nahae 2012.02.29 14: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노트북망가진저는울트라북이탐나서어쩔줄모르겠네요 ㅠㅠ 리따아자아자~^_^

  7. 송송이 2012.02.29 14:2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행사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사진 이곳저곳에 준비한 분들의 정성이 보이네요~
    울트라북 화이팅!!

  8. 드자이너김군 2012.02.29 14:2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앗 찟어먹는 듯한 저 멋진 포즈! 좋은대요~ ㅋ
    LG울트라북 대박나세요~~

  9. 웃구사세 2012.02.29 16:3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취재열기가 후끈~
    전 울트라북 주문해 놓았습니다. 크크.

  10. 키피 2012.02.29 19:3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독일에 있는 울트라빠인데요... 해외 체험단 이런거 안뽑으시나요. 뽑으면 엄청 자랑할텐데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유나 2012.06.30 00:0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당신의 블로그를 감사 읽기 정말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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